인천시 남동구가 민선 8기 공약인 경력단절여성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하고 질 높은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27일 구에 따르면 올해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은 기존 AI 방과후학교 코딩 강사 양성과정과 함께 치과진료지원 실무자 양성과정이 추가됐다. 치과진료지원 실무자 양성과정은 경쟁력 있는 여성인력 양성과 인천지역 치과 행정인력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교육·실습·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이다. 이를 위해 남동구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인천시치
강서구는 올해 7월부터 관내 만 70세 이상 모든 어르신들에게 목욕 이용권을 지원하는 '어르신 목욕이용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 목욕이용권 지원 사업'은 강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 1만1천여명을 대상으로 월 2회 목욕이용권(바우처)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지역사회복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목욕이용권 지원을 지난해 10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경기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경기도와 '깡통전세' 피해 예방에 나선다. 신축 다가구, 연립, 다세대주택의 주택가격 및 선순위 권리관계 등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하는 깡통전세 등 임차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이에 시는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는 경기도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신축 다가구주택 등 임차인 보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지난 2021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깡통전세는 담보대출이나 전세보증
광주시 북구가 청년들의 취·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심각한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고민을 덜기 위해 마련됐으며, 1:1 맞춤형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직 청년들은 컨설팅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전략을 배울 수 있으며, 발성, 발음 교정 등 보이스 트레이닝으로 면접 기술적인 부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청년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에게는 전문 컨설턴트가 정부 지원사업, 정책자금 융자, 사업계획 수립,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2일 공사 인재개발원 스텔라홀에서 다문화 등 지역 내 취약청소년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인천공항 가치점프 3기' 대학생 교육봉사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사단법인 점프, 지역 학습센터 관계자 및 대학생 교육봉사단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발대식에 이어 향후 봉사단 활동을 위한 사전 교육 및 디자인씽킹 교육 등 3기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진행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 내 청소년의 교육
경기 수원시가 코로나19 피해에서 회복 중인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홍보 영상 제작과 해외 TV 송출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내달 27일까지 '2023 중소기업 제품 영문TV 영상제작·방송 지원'에 참여할 중소제조기업을 모집한다. 수원시 지원으로
경기도가 저소득 도민을 대상으로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계약 시 중개수수료를 보조하는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통해 3년간 총 3억6천만원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된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은 도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거래가격 2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계약 시 지불한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부동산 중개 지원사업은 2020~2022년 동안 1천851가구에 3억6천만여원을 지원해 도내 저소득 주민의
전남 영암군이 영암사랑상품권을 내달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카드·모바일은 10%, 지류에 대해서는 5% 특별할인해 판매한다. 군은 3高(고환율, 고물가, 고금리) 지속에 따라 어려운 상황에 처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고 관내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며 "소비위축과 경제위기 속에서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영암사랑상품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사랑상품권은 관내 판매대행점 30개 금융기관에서 직접 구입이 가능한 지류형
인천광역시는 정년퇴직 근자자들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 관내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이 만 60세~64세의 근로자를 2년 이상 재고용하거나, 신규채용하는 경우 1인당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사업주에게 고용연장 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총 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기업당 고용보험 가입 인원의 10% 이내에서 최대 10명까지, 10인 미만 근로자 사업장은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3개월
서울 도봉구는 주민과 소통하고 지역 내 재건축 재개발 등의 정비사업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봉구 정비사업 추진 기본계획('23~'26년)'을 수립하고 시행에 나섰다. 구는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 재창조'를 비전으로 ▲주민과의 소통 기능 활성화 ▲정비사업 지원체계구축 ▲주민들의 신속한 사업추진 지원 3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첫째, 주민과의 소통 기능 활성화 전략으로 사업지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기 위해 '우리동네 정비사업 주민상담실'을 운영하고, 정비사업에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이 2023년 첫 번째 회기인 24일 제316회 임시회에서 상임위 소관 안전총괄실 업무보고를 받으며 남산터널 1, 2, 3호에 피난연결통로가 없거나 규정에 맞지 않음을 지적하고 전기자동차 통행 증가를 고려한 종합적인 방재시스템 보완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지난 2월 7일 강남방향 남산3호터널 내에서 가솔린 승용차 화재가 발생했고 다행히 초기 진화하여 30분 만에 통행을 재개한 사고를 언급하며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지난 2월 24일 아이돌보미에 대한 처우개선 지원 규정 및 교육훈련수당 지급 조항 신설을 위한 ‘서울특별시 온마을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에서 보류됐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맞벌이가정 증가에 따른 양육공백으로 아이돌봄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보미의 처우개선과 직무 관련 교육 이수 후 교육훈련
노인배뇨 감염센터 토론회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위원장(국민의힘, 강서2)과 대한비뇨의학회 홍준혁 회장은 지난 2월 23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노인배뇨감염 안전센터의 필요성 및 운영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날로 심각해지는 인구 고령화 문제와 맞물려 함께 고민해야 할 ‘노인배뇨질환’ 문제를 민·관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진단하고, 향후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이 2022년 9월 1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1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가재울 도서관 조기건립 관련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4)은 지난 2월 23일 의원연구실에서 문화시설과장으로부터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건립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가 2003년 가재울 뉴타운 지구를 지정 고시하며 2005년 가재울 뉴타운 개발 기본계획으로 북가좌동 479번
LG전자(www.lge.co.kr )와 울산광역시가 전동 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PM·Personal Mobility)의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과 울산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LG전자는 지난 24일 울산시와 퍼스널 모빌리티 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