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시뮬레이션 서울시는 2월 28일, 제104주년 3.1절을 기념하여 서울꿈새김판을 새 단장하고 시민에게 공개했다. 3.1운동은 일제의 식민통치에 저항하여 일어난 우리 겨레 최대의 독립운동으로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전국 각지에서 들불처럼 일어난 범국민적인 만세운동이다. 제104주년을 맞는 올해 3.1절 꿈새김판은 이렇게 전국에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한반도 지도에 담아 표현하고자 했다.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이 퍼져 어떤 그림을 완성하고 있는데, 옆으로 세워보면
서울시청 전경 한성백제박물관과 백제학회가 공동주최하여 “백제 한성도읍기의 사회와 문화”를 주제로 공동주최 학술회의를 3월 3일에 박물관 대강당에서 13시 30분부터 개최한다. 한성백제박물관과 백제학회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상호 학술회의를 매년 지속적으로 함께 개최하고 있다. 공동주최 학술회의는 먼저 “백제 한성기 취사시설과 취사방식”에 대한 정수옥 문화재청 학예연구사의 발표와 “백제 한성기 복식 문화”에 대한 공주대학교 의류상품학과 교수의 발표로 시작한다. 이어 “백제
로보타닉 홍보 포스터 서울식물원은 자율주행 로봇 ‘로보타닉’을 도입하여,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식물 안내, 식물원 퀴즈게임 및 보안순찰 등 시민들의 이용 편의 지원 및 안전한 공원 환경 조성과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2년 4월, 수요 맞춤형 로봇 사업이 국비(한국로봇산업진흥원) 지원사업의 대상지가 서울식물원으로 확정되어 개발된 로보타닉은 10개월간의 설계·제작 및 시범운행을 거쳐 오는 2월 28일부터 운영을
서울시, 노들섬에 인기 1위 동물·곤충유튜버가 뜬다고?…에그박사팀의 연구실 특별 전시 개최 서울시는 노들섬에서 동물 및 곤충 콘텐츠 분야 인기 1위 유튜브 창작자 ‘에그박사팀’과 함께 '에그박사팀 연구실 in 노들섬'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노들섬 노들갤러리 1관에서 열린다. 한강대교에 위치한 노들섬은 ‘365일 문화가 흐르는 예술섬’으로 재탄생 하기 위하여 차별적인 공연, 전시, 축제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에그박사팀의 연구실 in 노들섬'은
충북도는 어쩌다 못난이 김치를 쇄빙선으로 못난이 농산물 판매를 위한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충북도는 어쩌다 못난이 김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참여 업체 6개소를 확정하고, 사업의 안정적 정착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난 23일 참여업체들과 첫 업무협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도에 따르면 못난이 김치 참여를 희망한 11개 업체 중 지역농가와의 연계성, 생산?공급능력, 사업 안정성 등을 기준으로 청주의 예소담과 산수야, 충주의 동심, 괴산의 제이엠에이치, 보은의 이킴, 음성의 보성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추진해 온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지난 24일 개최한 기획재정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에서 2023년도 국제행사 정책성 등급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지역 천연자원을 활용한 한방천연물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 및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계기 마련, 국내외 기업의 기술교류?사업협력?마케팅 기회 제공 등을 위해 지난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 이어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에
충북농업기술원은 고구마를 이용한 술 제조 방법과 이를 이용하여 제조한 고구마술(10-2433275호) 특허기술을 청주시 소재 농업회사법인 장희도가(대표 장정수)에 기술이전 계약을 지난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특허 기술은 포도향이 짙게 나는 고구마술 제조 기술로 국산 고구마 품종인 ‘풍원미’가 주재료다. 제조 시 사용하는 발효제의 종류, 고구마 첨가량 등 원료 배합 비율과 발효 조건을 설정하여 최종적으로 포도향이 강하고 목 넘김이 부드러워 기호도가 우수한 고구마 소주를 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도담소에서 경기도 사회복지연대 소속기관 대표들과 만나 “함께 힘을 모아 포용과 상생이 넘치는 경기도를 만들자”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사회복지 각 단체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오찬을 함께하며 임원들의 의견을 들었다. 김 지사는 “제가 경기도를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우리 사회에서 도민, 국민들에게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주기에는 장애가 너무 많은 것 같다”며 “수원 세 모녀, 평택 빵 공장
충북 옥천군은 지난 27일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추진방향 설정 및 보조금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게 될 '옥천군 풀뿌리경제위원회'를 구성해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3년도 경영개선 사업을 심의했다. 풀뿌리 경제위원회는 소상공인의 창업, 경영 등에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되어 있으며, 특히 소상공인 관련 대표 위원 및 청년 소상공인을 위촉해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전문성과 식견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 관련 사항
▲ 성남시 ‘공유’ 기업·단체 지정·사업 공모 안내 포스터 © 비전성남 성남시는 나눠 쓰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3 월 13 일까지 공유 기업 · 단체로 지정받으려는 곳을 대상으로 공유 촉진 사업
성남시의 올해 예산 규모는 4 조 8,067 억 원으로 지난해 3 조 9,319 억 원보다 8,748 억 원 (2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 관악구가 무허가 건물 등 노후 주택이 밀집된 관악구 삼성동 808번지 일대(신림1재정촉진구역, 이하 '신림1구역')를 친환경 주거 단지로 탈바꿈하기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구는 '신림1구역'이 지난 2월 14일 제3차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보고) 통과됨에 따라 지하 5층부터 지상 29층까지 아파트 42개 동 총 4,104세대(임대 61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건설을 2028년 준공 목표로 본격 추진하게 됐다. '신림1구역'은 경전철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에 위치
서울 강북구는 수유동 소재에 위치한 백년시장 약 230m 구간에 아케이드(아치형 차양 막 구조물)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케이드 설치 사업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백년시장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편의성이 증진되고, 인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면적 1,725㎡ 규모의 아케이드는 약 230m 구간(한천로 1056 ~ 한천로144길 47)에 조성된다. 아케이드 설치 사업엔 구비와 시비, 민간자본금 등 총 44억
회의장에서 질의하고 있는 최재란 의원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을 자치구에서 우선 지원하도록 조례가 개정되어, 목동아파트 등 서울시에 산재한 재건축 단지들의 재건축 시계가 획기적으로 빨라질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27일, 제316회 임시회
서울특별시의회 김태수 시의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시기를 앞당기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7일 상임위원회인 주택공간위원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