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포스트 제공조근제 함안군수는 24일 2025년 현안사업 도비 확보 건의를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마주 앉아 사업 제안하는 조근제 함안군수(함안군 제공) 이날 조 군수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총사업비 51.5억 원 규모, 3건의 사업을 설명하고 도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악양 노을 생태보행로 설치사업(39억 원) △가야 하검마을 공영주차장 조성사업(9.5억 원) △지방도 1004호선(어석고개) 굴곡도로 개량(3억 원)으로 해당 사업
▲ 경남포스트 제공통영시(시장 천영기)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통영시청 전경(통영시 제공) 통영시는 2007년 평생학습도시에 최초 지정, 2021년 1주기 재지정에 이어 올해 실시된 2주기 재지정 평가에서도 선정돼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 안정적인 사업추진 및 각종 정부지원 공모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재지정 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고 4년이 지난
▲ 경남포스트 제공사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초선회(회장 진배근)’는 30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우주항공복합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 사천시 우주항공복합도시 발전을 위한 프랑스 툴루즈 역사 배우기 강의 단체사진(사천시 제공) 이번 강연은 ‘사천시 우주항공복합도시 발전을 위한 프랑스 툴루즈 역사 배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경상국립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이춘우 교수를 강사로 초빙했다. 이날 이춘우 교수는 프랑스 툴루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우주항공산업
▲ 경남포스트 제공밀양시(시장 안병구)는 국제자매도시인 일본 야스기시와 청소년 국제 교류를 지난 29일 밀양시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남루에서 가이드 설명 듣는 야스기시 중학생들(밀양시 제공)이번 교류는 밀양시 중학생 8명과 야스기시 중학생 8명이 문화 체험·체육활동을 함께하며 동질감 형성과 국제 감각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이날 양국 청소년들은 영남루, 밀양시청, 시 의회 등 주요 시설 견학과 국궁장 체험 등 체육활동을 통해 문화적·정서적 교류 시간을 가졌다.야스기시 청소년들은“이번 청소
2024년 7월 23일, 사단법인 희망가치는 오늘 서울청년센터 강서에서 파트너 강사 위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사)희망가치의 비전과 미션을 공유하며, 공익적 활동을 함께할 전문 강사들이 공식적으로 위촉되었다.이번 행사는 (사)희망가치의 파트너 강사 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파트너 강사들은 (사)희망가치가 주관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공익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파트너 강사들은 자신의 재능을 활용한 교육 활동으로 사회적 기여와 함께 개인적 성장을 도모하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5일 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2024년 용인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제10대 용인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을 11명을 위촉하고, 첫 협의회를 열어 민선 8기 평생 학습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시는 민선 8기 후반기 시 평생교육 비전을 ‘시민의 배움으로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용인’으로 정하고 ▲평생학습도시 체계 대전환 ▲선순환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 ▲균형있는 평생학습 추진 등을 3대 추진 전략으로 꼽았다.이를 바탕으로 추진할 중
세계인의 축제 제33회 하계올림픽이 프랑스 파리에서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이번 올림픽의 개막식은(현지시간 26일 오후 7:30분 / 한국시간 새벽 03:30분)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센강을 배경으로 야외에서 진행 된다. 또, 개최지 파리는 1924년 하계올림픽 이후 100년 만에 다시 올림픽을 개최하는 도시로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 파리올림픽은 ‘Venez partager Made for Sharing-함께나누자’를 메인 슬로건으로 206개국 32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 중국대표부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4 해상 실크로드 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항만·해운 관계자들과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DP World GCC의 CEO, Abdulla Bin Damithan과 Drewry의 Tim Power 대표. 산동성 항만그룹 회장단 등 전 세계 주요 항만 및 해운업계의 고위급 인사들이 모여 해운, 항만 분야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부산항만공사는 포럼
목포에서 국내 최초·세계 최대 선상 이산화탄소 포집 및 액화 저장 실증 설비(OCCS) 완공식이 열렸다.목포시 산정농공단지 입주기업인 한국메이드 제2공장 안벽에서 지난 1일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이수태 파나시아 회장, 삼성중공업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선박용 탄소 포집 시스템(OCCS)은 선박 운항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₂)를 포집 후 액화 저장해 배출을 방지하는 기술이다.파나시아가 개발한 포집 장치와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액화 장치를 한국메이드가 케이싱 제작하고 선박에 탑재했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27일 토목공학을 전공하는 지역 대학생 100여명 대상으로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2-6단계‘(이하 서’컨‘ 2-6단계) 건설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항만건설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날 견학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컨테이너부두 하부공사(매립, 안벽조성, 연약지반개량 등) 건설현장을 둘러보면서 학교에서 배운 다양한 공법이 실제로 적용된 모습 등을 꼼꼼히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극복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화성시는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시민들과의 연대를 위해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9개 단체, 4,115명으로 구성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발족했다.현재까지 ▲아리셀 공장 ▲피해가족쉼터 ▲추모공간 ▲피해통합지원센터 등에서 사고현장 재난구호와 유가족 지원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가 많아 활동인원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통합자원봉사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27일 “의료현장의 혼란을 정상화하고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무기한 휴진이 아니라 대화”라고 강조했다. 이날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인 이 장관은 “아직도 의료계 일부에서 일방적으로 사실이 아닌 주장을 펼치며 대화를 거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다행히 서울대병원은 무기한 휴진을 중단했고, 서울성모병원과 삼성서울병원도 예고했던 휴진을 유예했다”며 “이번 결정은 의사로서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내린 올바른 결정”이라
SK바이오사이언스가 백신 위탁생산 글로벌 Top 10 수준의 독일 기업을 인수한다. 인수 대상은 총 6,560억 원 규모의 기업가치를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국내 바이오 산업의 성장을 주도할 거래로 평가받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기업 인수로 새로운 동력을 확보, 글로벌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게 됐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독일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클로케(Klocke) 그룹과CMO(위탁생산) 및 CDMO(위탁개발생산) 전문 회사 IDT 바이오로지카(Biologika) 경영권 지분 인
현대자동차그룹은 재난현장 소방관들의 과로와 탈진을 예방하고 심신회복을 돕기 위한 회복지원차를 기부해오고 있으며, 이번이 여덟 번째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금까지 전국 각지에 기증한 8대에 더해 소방관 회복지원차 2대를 추가로 기부하고, 2025년 충북혁신도시에 국내 최초로 들어서는 국립소방병원에 차량 및 재활장비를 제공해 소방관들의 건강과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7일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행원 수소 수전해 실증단지 내에 위치한 CFI(Carbo
정부가 교제폭력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상담, 긴급보호, 법률구조 등 통합 지원을 강화한다. 여성가족부는 27일 오전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교제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강화방안’에 대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폭력 피해자 지원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교제폭력 피해자 대상 맞춤형 통합 서비스 강화, 교제폭력의 예방과 인식 개선 등에 중점을 두고 논의가 이뤄졌다. 우선, 피해자 맞춤형 통합지원을 강화한다. 교제폭력 피해자에 대해서는 긴급전화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