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광역여성새일센터가 화성, 오산 지역에 이어 8일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여성취창업지원 라운드테이블 2차’를 열고 소통에 나섰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경기도 여성 취·창업 활성화 및 취·창업 유관기관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는 ▲시흥산업진흥원 ▲시흥상공회의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시흥센터 ▲시흥여성새일센터 ▲시흥산단여성새일센터가 참석했다. 경기광역여성새일센터에서 추진하는 경력단절 예방 및
경기도가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 지원 및 홍보 강화를 위한 전문 매장인 ‘031#(공삼일샵)’ 1호를 시흥프리미엄아울렛에 개소했다. 경기도는 8일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임병택 시흥시장, 경기도의원, 시흥시의원, 유관단체 및 사회적경제조직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031#(공삼일샵)’ 개장식을 열었다. ‘031#(공삼일샵)’의 이름은 경기도 지역번호 031에서 나온 것으로, 도는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를 위한 ‘031
익산시 왕궁면에 들어서는 호남권 첫 코스트코가 조기 개점을 위한 입점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익산시는 8일 전북특별자치도, 글로벌 유통기업 ㈜코스트코코리아와 점포 개점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조민수 코스트코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최종오 익산시의장, 한병도 국회의원, 한정수 전북특별자치도의원,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코스트코 익산점은 왕궁면 일원 3만 7천여㎡ 부지에 800억여 원을 투자해 조성될 전망이다. 시는 코스
경기도는 청소년 온라인 학습지원 사업 ‘1318온코칭’에 참여해 청소년의 자기주도학습을 도와줄 학습코치 발대식을 8일 고양시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열었다. 행사에는 1기 학습코치단 60여명, 도와 EBS 사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학습코치 위촉장 수여와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됐다. 경기도는 지난 3월 대학생 205명을 학습코치로 선발해 기본 양성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이번에 위촉된 학습코치는 혼자 공부하기 어려워하는 청소년들
충청북도는 7일 도청에서 화장품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이탈리아 볼로냐 박람회 참가 기업과 충청북도 기업진흥원,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의 관계자가 참석해 박람회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수출 활성화 및 판로개척 등에 대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뷰티 전시회 중 가장 유망한 국제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바이어와 상담하고 소비자 반응도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지속적인 해외진출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인 5월 동행축제와 연계해 전국 2325개 백년소상공인 제품 특별할인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5월 동행축제’ 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백년소상공인은 한우물 경영, 집중 경영 등 오랜 기간 사업을 운영하면서 축적한 경험과 숙련 기술 등을 바탕으로 지속성장 가능성을 인증받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소상공인으로 2325개 업체가 지정돼 있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 등 국제행사를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의 계기로 삼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를 착실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7일 열린 확대 간부회의에서 “국제행사는 세종시가 국제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사를 직접적으로 준비하는 부서 외에도 전 부서가 동참해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외국인 방문 시 불편하지 않도록 영어 안내 및 표기를 정확히 해야 한다며 공공시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7일 경기대학교와 경기도 내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인재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대학교 총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이윤규 경기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경기대학교의 전문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ESG선도대학을 운영하고 경기도 내 기업·공공기관·사회적경제조직의 ESG경영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자 체결됐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남양주소방서와 함께 남양주시 봉선사에서 전통사찰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7일 실시했다. 이번 전통사찰 화재 점검은 연등, 촛불 등에 따른 화재 위험성이 높고 봉축법요식 행사에 많은 인파 운집이 예상되는 만큼 화재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예방 지도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방 및 봉선사 관계자는 안전한 봉축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사찰 주변 곳곳을 둘러보며 화재 취약요인 확인과 자율안전점검 이행 등 화재 예방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3일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와 산불대응력 강화 및 전력설비 보호를 위해서 업무협의를 하였다. 주요 업무협의 내용은 산불 발생시 전력설비 우선 진화, 전력설비 주변 산불 헬기 진화시 현장 애로사항 등 산림보호와 전력설비 보호를 위한 업무협의 등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장(소장 정선옥)은 “산불 발생 시 국가 주요 전력시설을 보호해야 하며, 임무 특성상 송전선로 주변에서 비행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서울 강서구가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창업지원에 나섰다. 구는 오는 27일, 28일 이틀간 진행하는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소상공인 수가 400만을 넘었지만, 성공까지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 특히, 가장 많은 창업 업종 중 하나인 외식업의 경우 폐업률이 21%를 넘어 코로나 때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체계적인 경영 관리기법과 마케팅 활용법 등 창업 비법을 전수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자 서울신용보증재단
관악구가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등의 생계지원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올해 상반기에도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로 구민 415명에게 동행일자리를 제공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구민 415명(▲청년 55명 ▲65세 미만 222명 ▲65세 이상 13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최대 규모의 사업을 이어 나간다. 사업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 간이다. 참여자는 구청 각 사업
서울 서초구가 지난달 5일부터 자치구 최대인 387억 5천만원 규모의 '서초구 중소상공인 초스피드 대출'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초구 중소상공인 초스피드 대출'은 구가 서울신용보증재단, 금융기관(신한, 우리, 하나, 국민은행)과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상공인에게 저금리로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만 1,109개 업체가 대출을 받은 바 있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금융기관과 함께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총 31억원을 출연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수준인 387억 5천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에게 전국 대비 발생률이 높은 호흡기 감염병(유행성이하선염)에 대한 정보 전달과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를 위해 5월 7일(화)부터 17일(금)까지 ‘2024년 감염병 예방 온라인 퀴즈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과 공동 진행하는 것으로 대구시에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유행성이하선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예방 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는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누리집( daegucidcp.
대구광역시는 5월 1일(수)부터 28일(화)까지 개최되는 전국적인 소비촉진 행사인 ‘2024년 5월 동행축제’를 맞이해 온라인몰, 전통시장, 지역축제 등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는 ‘동행축제’는 위축된 소비 심리를 개선하고 경제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대형유통사·중소기업·소상공인·전통시장과 정부·지자체가 모두 참여하는 행사로, 올해 ‘2024년 5월 동행축제’를 시작으로 가을(9월)과 겨울(12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2024년 5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