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낭비 없는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음식물 쓱싹 줄이기 도전(챌린지)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의 참여 대상은 알에프아이디(RFID) 종량기 후불제*를 사용하는 세대(약 624만 세대) 이며 행사 기간인 9월 11일부
경기도가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9월 2일부터 13일까지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핫라인) 집중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도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 사건 이후 긴급복지 핫라인(010-4419-7722)과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0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티몬·위메프에서 경기투어패스 상품권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전액환불 조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8월 티몬과 위메프를 통해 판매된 경기투어패스 가운데 티몬·위메프 사태로 환불받지 못한 수량은 810매로, 도는 안내 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환
8월 29일은 경술국치일입니다. 하지만 광복 79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독립운동의 역사가 부정당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내년 광복회 지원예산을 6억원 삭감(32억원->26억원)키로 했습니다.국가보훈부는 광복회 감사를 언급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광복회 이외의 공법단체 추가지정
광주시는 29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4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 추진 실적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김충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2024년 시행계획의 상반기 추진 현황 보고, 타 시‧군 우수사례 및 ‘25년 신규 정책 발굴·제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
전라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추석을 앞두고 9월 11일까지 주요 명절 선물·제수용품의 원산지표시와 수입산 소고기 한우 둔갑 위반행위 등을 특별단속 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전남 특산품의 명성 제고를 위해 원산지 둔갑 행위에 집중해 지역 농축수산업을 보호하고 도민이 안
마약성분 함유가 의심되는 젤리, 사탕, 음료 등 해외직구식품 34개를 구매·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마약류 등 금지 원료·성분이 검출됐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제품에 대해 즉시 국내 반입 차단을 조치하며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서 위해제품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경기도는 29일 경기 상상캠퍼스 교육 1964 컨퍼런스홀에서 ‘경기도 1인가구 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경기도 1인가구 정책참여단’은 1인가구들이 원하고 함께할 수 있는 정책 개발을 위해 올해 신설했다. 도는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모집 절차를 진
어민이 떠난 인천 화수부두를 뿌리산업 중심지로 재구축하고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은 주거·복지 융합시설로 재개발을 촉진한다.국토교통부는 29일 제34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천 화수부두와 서울 가리봉동을 올해 상반기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올해 정부가 전라남도 완도군과 경상남도 남해군 어촌 마을의 빈집 정비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26일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 등 4개 항만공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하는 재원 5억 원을 활용해 어촌 빈집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빈집재생 사업은 지난 5월 발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6일 전국 5개 권역에서 ‘디지털튜터 양성 과정’을 수강할 교육생 8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디지털튜터는 초·중·고등학교에서 교사를 도와 수업용 디지털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관리하고,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 때 학생의 디
광주‧하남 카네기 총동문회는 지난 24일 여름철 ‘사랑의 김치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광주‧하남 카네기 총동문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배추김치 1천500㎏(700만원 상당, 5㎏ 300박스)을 직접 담갔으며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통해 지역 내 식생
8월 26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의 전국 도입을 앞두고 라이즈위원회와 지자체, 대학, 지역RISE센터 관계자들이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라이즈(RISE)는 대학이 지역
세종특별자치시 민생사법경찰팀이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불법 미용 의심업소를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진행한 결과 위반업소 13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주요 위반 유형은 미신고 피부미용업 10건, 미신고 네일미용업 2건, 미신고 일반미용업 1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6
경기도가 매매 계약서를 이중으로 작성하는 등 부동산 거래 금액을 거짓 신고해 취득세를 포탈한 6명을 적발하고 추징세 2천2백만 원을 부과했다.경기도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실거래 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이중계약서를 작성(이하 ‘다운계약’)해 과태료가 부과된 44